악취가스연소로

악취가스를 연소로에 도입하여 고온의 연소온도에서 가스중의 악취물질을 이산화탄소와 물로 산화 분해하는 직접연소 및 촉매연소방식의 연소로이며, 대부분의 가연성 유기악취에 대해서 적용이 가능합니다. 
연소설비의 방식으로는 직접화염소각(DFO), 열회수식 산화(RTO) 방식 등이 있습니다.

관련설비(Facilities)

직접화염산화(직접화염소각; DFO), 열회수식산화(RTO-열회복TYPE), 열회수식산화(RTO-열재생TYPE)


제진효율(Efficiency of collecting dust)

DFO : 약 98 % (최적운전조건 시)
RTO – 열회복 : 95 % (연소열의 25~65% 회수)
RTO – 열재생 : 98 % (연소열의 95% 회수)


 

장점 및 특징(Characteristics)

DFO : 연소성 폐가스를 화염으로 직접연소시키는 방법으로, 많은 양의 VOCs가스를 신속하게 산화시킨다.  불규칙적인 다량의 폐가스의 경제적 처리가 가능하며, 배출 흐름에 따라 설비 운전의 조절이 가능함. 
RTO-열회복 : 열교환기를 통해 연소열을 회수하는 설비를 열회복식 RTO라 하며, 구조가 간단하고 압력손실이 적다.  열교환기에 투입되어 예열된 폐가스를 고온(800℃ 전후)에서 산화처리함. 
RTO-열재생 : 2개 이상의 세라믹 베드를 이용하여 연소실에서 발생된 열을 한쪽에서 회수하는 동안 나머지 한 쪽에서 회수된 열을 이용하여 폐가스를 예열하는 방법으로 예열된 폐가스를 고온(870℃ 정도)에서 산화 처리함.